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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침대 없는 광고 시몬스 광고 음악 Summer Days

by 휘핏 2019. 8. 17.

Summer Days by Martin Garrix

#시몬스 (Simmons) 광고 음악 삽입 곡#

 

시몬스 침대 광고가 hot하다 요새. 도대체 어떻게 이 같은 히트작을 만들 수 있었을까. 정말 짧은 시간 동안 몰입하게 만드는 영상미. 특히 슬로우하게 시몬스의 영문명 Simmons로 넘어가는 장면은 첨에는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다가 나중에는 무슨 광고일까라는 의문을 같게 된다. 광고 장치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 것 아닐까. 바로 보는 이로 하여금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도대체 그 비결은 무엇일까. 단순히 광고를 잘 제작할 것일까?

 

그 비결은 시몬스의 디자인 스튜디오에 있다고 한다. 바로 크리에이티브 그룹인 시몬스 디자인 스튜디오 (Simmons Design Studio)이다. 이 스튜디오는 최고의 전문가들과 내부 인력이 프로젝트 팀 형태로 구성되어 작업을 한다고 하는데, 모든 브랜딩 작업은 이곳에서 이뤄진다고 보면 된다. 사내 인력이 업계 최고의 전문가들과 팀을 꾸린다는 것. 최고의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팀과 거기에 탁월한 음악 선곡까지 요근래에 최고의 광고가 아닌가 싶다. 광고 음악의 가사 부분을 짧게 추리면 아래와 같은데 감각적인 문구는 이번 광고에서 추구하는 방향에 정확하게 들어맞지 않나 싶다. 앞으로의 광고가 더욱 더 기대된다.

 

I got this feeling on a summer day
Knew it when I saw her face
I just thought that she could be the one

 

시몬스 광고. 최근 시작한 TV 광고가 큰 주목을 받으면서 광고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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